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경상대학교· 윤성에프앤씨 산학협력 협약 체결
작성자 : (주)윤성에프앤씨(info@ysfc.co.kr)   작성일 : 20.12.10   조회수 : 1147   첨부파일 :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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경상대학교는 11월5일 산학협력관(BNIT R&D센터) 203호에서 윤성에프앤씨와 산학협력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. 이번 산학협력 협약은

양 기관 간에 리튬이온 이차전지 제조의 핵심기술인 교반 및 분산기술 개발을 지원하고 우호 협력을 증진하기 위하여 마련된 것이다.

이날 협약 체결식에는 경상대학교에서는 강상수 연구본부장 황욱렬 기계항공공학부 학부장 김형범 연구부본부장 등 관련 분야 연구자가

참석하고 윤성에프앤씨에서는 박치영 대표이사와 김한성 연구소장이 참석했다.

양 기관은 협약서에서 리튬이온 이차전지 슬러리 교반 및 분산기술 개발을 목표로 ▲윤성에프앤씨 기업부설연구소의 경상대학교

기계항공공학부 설치 ▲연구개발 프로젝트 공동 수행 ▲ 재학생·졸업생의 실무교육 및 취업 등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.

경상대학교의 4단계 두뇌한국21(BK21) 기계분야 대형사업단인 ‘기계항공 미래인재 교육연구단’ 단장을 맡고 있는 황욱렬 교수는
국내 교반기·반응기 설계 및 운용기술 개발을 주도하고 있으며 산업교반기술협의회를 창립하여 국내 교반기술의 인력양성 및
기술교류에서 핵심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.

윤성에프앤씨는 국내 제일의 이차전지 슬러리 제조용 교반 시스템을 제작·공급하는 장비회사이다. 이번 산학협력으로 발생하는

고부가가치 기술을 통하여 차세대 교반 시스템 개발 및 기존 교반 시스템의 효율화·자동화를 달성함으로써 세계 굴지의

이차전지 교반 시스템을 공급하는 장비회사로 발돋움할 계획이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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