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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주)윤성에프앤씨, 중대형 배터리 연속식 슬러리 개발 관련 정부과제 선정
작성자 : (주)윤성에프앤씨(info@ysfc.co.kr)   작성일 : 21.04.21   조회수 : 172   첨부파일 :

이차전지 믹싱 분야 선도기업인 당사가 세계최초를 목표로 중대형 배터리 전극용 연속식 슬러리 개발 관련 정부과제에

선정되었다고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에서 2021년4월16일에 알려왔다.  

정식 사업명칭은 중대형배터리 전극용 35LPM급 연속식 슬러리 믹싱 시스템 및 inline 품질 측정 기술개발이며

수행기간은 2021년부터2023년까지 3년간이며 정부지원금은 30억원이다.

 

당사는 국내 유일의 교반 전문연구기관인 경상국립대학교 황욱렬 교수팀 및 고등기술연구원과 함께 사업에 참여한다

본 사업의 주관기관인 당사는 1986년 설립하여 35년의 업력을 자랑하는 국내 이차전지 믹싱 분야선두기업이다.  

2300L 용량의 슬러리 믹서를 국내 최초로 개발 상용화 하였으며 고객사와 공동으로 배치식 타입 믹서 분야에서도

2800L 3날개믹서 및 4000L 믹서를 개발하는 등 명실상부한 슬러리 믹싱 시스템 국내 1위 공급사로 자리매김하고있다.

 

이번 정부과제 선정과 관련하여 기술연구소장 김한성이사는 당사는 국내 이차전지 믹싱 분야에서 최고의 레퍼런스와

기술력을 자랑하고 있으며, 무엇보다 본 사업의 핵심 요소인 연속식 믹서 관련하여 이미 핵심 특허를 3건확보한

상황으로 경쟁 기술 대비 확실한 경쟁우위를 보유하고 있다. 무엇보다도 당사의다양한 레퍼런스를 통해 본 기술이

개발될 경우 그 수요가 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.”고 전했다.

 

덧붙여 이번 기술개발은 차세대이차전지 전극공정의 트렌드에 부합하는 기술로서 본 기술개발은 향후 이차전지

고도화와 밀접한 관련이 있어, 전세계적으로 관심이 큰 분야이다. 이외에당사는 전고체 배터리 제조공정 등

차세대 이차전지 개발 공정에 필요한많은 연구개발을 추진 중에 있다.”고 밝혔다.

 

당사는 2019년 매출액 885억원에서 2020 1,310억원을기록하는 등 이차전지 산업 발전과 더불어 실적도

괄목할 만한 성과를 내고 있으며, 지속적인 수요증가에 대응하기 위하여 최근 안성시에 신공장을 건설하여 생산능력을

 2배 이상 확대하였다. 이러한 여세를 몰아 올 하반기 코스닥 상장을 추진중에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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